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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이야기밤이의 에세이 2022. 10. 4. 14:29
부지런한 인생_더욱 뜻깊은 삶 나는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워킹맘으로 일을 하는 중이다. 이제는 남들 부럽지 않을 만큼 일찍이 기상을 해 하루를 시작하며, 이른 아침 6시에 버스를 타고 직장으로 출근한다. 1시간가량 가기에 버스에서 잠시 눈을 붙이지만 의자 또한 편하지도 않다. 도착을 할 때 즈음 나는 부스스한 눈과 정신을 차려가며 버스에서 내리고 곧장 회사로 걸어간다. 다른 사람보다 출근해 컴퓨터를 켜고 아침식사로 편도를 먹으며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다행히 블로그를 하면서 일에 지장이 생기지 않을 일이라 나는 투잡을 하는 중이다. 부지런하게 살아가는 것이 나에겐 없는 일인 줄 알았다만, 아이 둘을 케어하면서 점점 새벽에 기상하게 된다. 한참 학생 시절부터 일을 했기에 일하는 게 알았지만 나는 일중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