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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같이 찾아온 영화 럭 지칠때 보기 좋은영화
    카테고리 없음 2022. 8. 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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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평소 주인공은 운이 나쁜아이로 태어나 어린시절부터 보육원에 맡겨지게되고 보육원생활을 한지10년이 넘어가게 되었을때 성인이된 샘 그린필드 혼로서기를 하기로 결정해 집도 얻고 일자리도 구하게 되었다. 하지만 하루하루 모든일이 풀리지 않아 우울한 나날들을 지내다 어느날 배고파하는 길고양이 에게 음식을 나눠주며 이야기는 시작 됩니다.

    그 고양이의 이름은 "밥" 운의 왕국에서 온 고양이였습니다. 밥이 떨어트린 동전을 주은 샘 은 주은 시점부터 운이 따르기 시작했는데, 행운의 동전인지 알아차려 보육원에 있는 아이에게 선물로 주기로 합니다.
    하지만 그도 얼마가지않아 불운이 따르던 샘은 결국 변기에 빠뜨리며 자동으로 물이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불운이 샘에게 오고 우연히 밥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자신의 얘기를 하소연을 하는데 말을 하는 밥 샘은 그길로 밥을 쫒게 되는데, 행운을 따르는 밥을 잡는일은 여간 쉬운일이 아니였습니다.

    밥이 목걸이에 있는센서를 건들여 다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려던 루트가 열리고 멀리서 지켜본 샘은 그 루트로 따라 들어가게 됩니다. 그길로 본 광경을 너무나 놀란 샘은 밥을 따라 가며 얘기를 나눕니다. 밥은 따라온 샘을 보며 놀라 돌아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동전에 대한 거래를 하며 자신이 도와주겠다는 샘.

    결국 밥의 도움으로 운의 왕국으로 입성할수 있었는데, 들어가고 부터 모든게 새로운 이곳에서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운의왕국은 위에는 행운이 있지만 아래는 불운이 있습니다. 어느것 하나만 최대로 있어야 하는것이 아닌 두가지는 꼭 필요한 요소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물처럼 준 영화 럭



    픽사 에서 선물처럼 준 영화 럭 이라고 합니다. 이 내용은 운은 따라온다는 내용을 알려주는데요. 애써도 안되는 샘에겐 이곳 생활이 어색하기만 합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불운만이 따라다니는 샘 이지만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어 너무 신기 했습니다. 평소 운이 나쁘다면 행동이 바르지 못하거나 언행에 대해 듣는 상대를 쳐지게 만들수도 있었지만, 샘은 늘 밝고 당찬 모습으로 안좋은 모습을 애써 대처하며 괜찮은척 합니다. 그러다 운의 왕국에 마주해 그곳을 돌아다니며 아래로 내려가게되면 불운이 가득한 곳이 있는데요, 그곳에 있는 캐릭터들을 보면 운이 나빠도 결코 그게 안좋다는 시선을 주지않았습니다.운이 나쁘다면 또다른 길을 알수 있듯이 운이 좋을때 생각치도 못했던 생각에 샘도 마음속에 와닿은 말이였지만 저또한 정말 감명깊은 대사였습니다. 영화 럭 은 정말 창의적이고 재밌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언제나 픽사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영화마다 각각 다르지만 이번영화는 감동 과 재미 그리고 또다른 시선을 주며 기억에남는 영화였습니다. 또 너무나 재밌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있으며, 특히나 토끼가 나오는데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어른인 제 입장에서도 너무 귀여운 모습에 웃으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 럭 은 살면서 일에 지치거나 힐링받고 싶을때 또는 내가 운이 나쁘다, 풀리는일이 없다라고 느낄때면 이 영화를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나도 몰랐던 다른 방향을 알게되고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영화 럭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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